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서현동 상가 옥상테라스는 방수 도장만 되어 있는 맨 바닥이라 여름철 표면 온도가 높고 미끄러운 구간이 많았습니다. 손님 좌석으로 활용하기엔 마감이 아쉬운 상태였습니다.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미끄럼방지 표면의 외부용 타일을 헤링본 방향으로 깔아 배수 경사를 살리면서도 시야가 트인 테라스로 바꿨습니다. 유리난간 하단 매지라인까지 맞춰 마감선을 정리했습니다.
서현동 상가 옥상테라스는 방수 도장만 되어 있는 맨 바닥이라 여름철 표면 온도가 높고 미끄러운 구간이 많았습니다. 손님 좌석으로 활용하기엔 마감이 아쉬운 상태였습니다.
미끄럼방지 표면의 외부용 타일을 헤링본 방향으로 깔아 배수 경사를 살리면서도 시야가 트인 테라스로 바꿨습니다. 유리난간 하단 매지라인까지 맞춰 마감선을 정리했습니다.
“옥상은 배수 경사가 생명입니다. 타일 패턴을 정하기 전에 물길부터 다시 확인하고 시공했습니다.” 남만우 바스미디아 대표 시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