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었습니다
포곡읍 상가 외부 계단과 화단은 맨 콘크리트 상태로 방치돼 있어 비가 오면 미끄럽고 얼룩이 지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사람이 자주 오가는 출입 동선이라 마감을 서둘러야 했습니다.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외부용 스톤 질감 타일로 계단코와 화단 내벽까지 감싸듯 마감해 미끄럼과 오염에 강한 표면으로 바꿨습니다. 모서리는 마이터 재단으로 각을 맞춰 이음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포곡읍 상가 외부 계단과 화단은 맨 콘크리트 상태로 방치돼 있어 비가 오면 미끄럽고 얼룩이 지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사람이 자주 오가는 출입 동선이라 마감을 서둘러야 했습니다.
외부용 스톤 질감 타일로 계단코와 화단 내벽까지 감싸듯 마감해 미끄럼과 오염에 강한 표면으로 바꿨습니다. 모서리는 마이터 재단으로 각을 맞춰 이음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외부 타일은 실내보다 각지고 마모가 빠른 자리가 많아 모서리 재단에 시간을 더 들였습니다.” 남만우 바스미디아 대표 시공자